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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커넥트®, 재택근무제 무기한 연장…‘조직별 공유좌석제’ 실시

2022.11.11

글로벌 영상 기술 기업 하이퍼커넥트®(대표 안상일)는 재택근무제와 함께 업무 효율성 및 자율성을 고려해 근무장소를 자유롭게 선택하는 원격·오피스 근무제 무기한 연장 운영을 발표하며 ‘조직별 공유좌석제’를 도입했다.

‘조직별 공유좌석제’는 직원들이 오피스 내 조직별로 설정된 구역 안에서 원하는 좌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근무 제도다. 출근시 주요 업무와 상황에 따라 매일 자율적으로 좌석을 정할 수 있으며, 주 3회 이상 출근하는 직원은 필요에 따라 고정 좌석을 신청할 수 있다. 전 직원 대상 개인용 사물함도 지급된다.

하이퍼커넥트®는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은 물론 업무 효율성을 위한 다양한 근무제를 도입하고 있다. 2020년 2월부터 재택근무제를 선제적으로 시행했고, 올해 5월 업무 효율성 및 자율성을 고려해 근무장소를 선택할 수 있는 원격·오피스 근무제를 도입했다. 또한 직원 개개인이 근무 및 휴게 시간을 자율적으로 설정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 근무제’를 적용하고 있다.

하이퍼커넥트® 이수영 기업문화실장은 “현재 일평균 약 30% 수준의 좌석 점유율을 유지하면서 일찍이 도입한 재택근무제를 비롯한 새로운 근무 제도들이 원활히 정착되며 직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고 있다”라며, “글로벌 인재들이 함께하는 하이퍼커넥트®는 앞으로도 모든 임직원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과 회사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기업 문화 조성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이퍼커넥트®는 불필요한 형식과 절차를 줄이고 ‘진짜 중요한 일’에만 몰입할 수 있는 문화를 지향하며, 직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위해 근무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도를 신설해나가고 있다. 2017년에는 포괄임금제를 IT 업계에서 선도적으로 폐지, 일한 만큼 정당한 보상을 지급받을 수 있는 ‘비포괄임금제’를 적용하며 업무에 대한 보상 체계도 마련했다.

또한 개인의 삶이 만족스러워야 회사에서도 만족감을 찾을 수 있다는 기업 가치 아래 다양한 복리후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3년 근속 시 10일 유급 휴가와 휴가비 200만원을 제공하는 리프레시 휴가 ▲직무 관련 교육·외국어 및 세미나·컨퍼런스, 도서 구매비 전액 지원 ▲기숙사 제공 ▲최대 1억 원 저금리 대출 지원 ▲연 1회 건강검진 지원 ▲전일 식사 지원 및 무료 스낵바와 사내 카페 운영 ▲만화책, 게임기, 당구대, 멀티룸 등을 갖춘 휴식 공간 ▲전문 안마사의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힐링존 운영 ▲심리 상담, 코칭 프로그램 제공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