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超)연결 사회를 꿈꾸다.

하이퍼커넥트는 시간, 언어, 공간의 제약을 넘어 인류 개개인의 도달 가능한 인간관계를 전 세계로 넓히는 미션을 갖고 있습니다. ‘지인’ 또는 ‘지역’이라는 기존 인간관계의 범주에서 한 차원 더 나아가, 전 세계와 한 사람의 개인이 연결되는 초연결 세상, 즉 Hyperconnected World를 만들어 갑니다.

Story

하이퍼커넥트는 2014년 3명의 엔지니어를 주축으로 설립된 기술기반 벤처기업입니다. 창업팀은 당시 떠오르던 실시간 영상 커뮤니케이션 기술인 WebRTC에 주목하였고, 시행착오 끝에 세계 최초로 모바일에서도 사용 가능한 WebRTC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전세계의 새로운 사람들과 만난다는 소셜디스커버리(Social Discovery) 개념을 구현한 ‘아자르(Azar)’를 만들었습니다. 아자르는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치며 단기간에 1억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세계 앱매출 Top 9(구글플레이 비게임 기준) 안에 들 정도로 성공하였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보기드문 성과를 낸 한국의 벤처 기업으로 매출의 90% 이상을 해외시장에서 거두고 있으며, 빠른 성장을 거듭해 오고 있습니다. 이 시대의 가장 혁신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장점이자 나아갈 길이라고 믿고, 세계를 무대로 뛰고 있습니다.

Technology Driven Company

하이퍼커넥트는 자체적인 기술 개발을 중시하고,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제품을 만들어가는 technology driven company 입니다. WebRTC를 모바일 플랫폼에 최초로 적용하여 탄생한 ‘아자르’를 시작으로, 현재 머신러닝 기반의 이미지·영상분석 등 최신 기술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모바일 서비스를 운영하며 얻어진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최신 기술을 상용화 가능한 수준으로 고도화하고, 이를 세계 최초로 상용 제품에 적용하는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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